미국 켄터키 이타운(엘리자베스타운 / Elizabeth town) 날씨
미국 켄터키 엘리자베스타운(이타운, Elizabeth Town) 11월 날씨와 관련된 콘텐츠입니다.
안녕하세요
여러분들이 필요한 미국 켄터키에서의 많은 생활 정보를 주—고자 하는,
주고(JUGO)입니다!!

며칠 전에 연중 날씨를 올렸는데…
갑작스럽게 요새 엘리자베스타운이 많이 추워졌다고 해요.
11월 초에.. 영하 기온까지!

아침에 출근할 때 차 앞 창문에 성에도 잔뜩 끼구요.

출근 시 앞 창문에 아래 사진처럼 성에가 끼면 한 5분 정도,
아래와 같이 차 안에 히터를 틀어서 녹여주세요!
한 5분 정도 하면 다 녹아서 운전할 때 시야에 거슬리는 것이 없을 거예요.

지금 루이빌 혹은 엘리자베스타운/ 이타운 출국하시는 분들은 일교차가 심하니까,
경량패딩이나 코트 꼭 챙겨가셔야겠어요!

그럼 안녕!
주고(JUGO) 블로그 글 목록
- 4편_34만 평을 공짜로? 미국에서 공장 지을 때 생기는 일
- Part 3: The “Location Trap” and a Post‑Mortem of Failure — Lessons from SK On in Seosan, and What They Mean for “SK Hynix”
- 3편: “입지의 함정”과 폐착의 복기: 서산에서 읽는 SK온의 교훈, 그리고 Hynix의 내일
- Part 2:SKバッテリーの出発点——瑞山(ソサン)工場の起工式 2012年9月18日。
- Part 1:SKバッテリーの「忘れられた最初の結婚」と離婚 (コンチネンタルとのJV、2012–2014)
- 第二章:SK 电池的起点——瑞山工厂破土动工
- 第一章:SK电池“被遗忘的第一次婚姻”——以及它的离婚(与大陆集团的合资,2012–2014)
- Part 2: The Starting Point of SK Battery — The Seosan Plant Groundbreaki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