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고속도로, 하이웨이 운행 시 유의해야할 것들
미국 고속도로, 하이웨이 운전 시 유의해야할 것들
안녕하세요,
여러분들이 필요한 미국 켄터키에서의 많은 생활 정보를 주—고자 하는,
주고(JUGO)의 주고걸(JUGO GIRL)입니다!!
여러분들 미국 생활 하시면 운전을 정말 많이 하게 되실텐데요?
특히 루이빌, 이타운, 래드클리프 이 쪽에서 거주하시면 더 그러실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대중교통도 활발히 다니지 않고 어디 한번 나가려면 무조건 차가 필요해서..
오늘은 하이웨이에서 많이 보이는 운전 시 위험요소?..
저는 도로 위의 무법자라고 명명했는데요.. 그런 것들을 소개(?)해드리려고 해요.
볼 때마다 놀라는 미국의 하이웨이…
제일 놀랬고 제일 많았던 첫번째는 타이어
도로 왼쪽/오른쪽 가에 정말 살짝 거짓 보태서 100m마다 타이어가…
사진에는 없지만 스키드마크 옆에도 타이어가 놓여져 있고… 스키드마크도 진짜 많았던 것 같아요.


두번째는 도로 위 크고 작은 쓰레기
물론 한국에도 도로에 가끔씩 쓰레기가 있긴 한데, 진짜 많아요.. 크고 작은게…
진짜 쓰레기인지.. 아니면 미국 큰 대륙을 왔다갔다 하는 트럭들에서 차가 달리다가 떨어진건지 모르겠을…


세번째는 버려진 사고 차량
차를 버리고 간 것은 아닐테고.. 아마 아직 견인이 안된 사고 차량들이겠죠?
어떤 차는 뒷 창문이 깨졌는지 비닐로 뒤덮여서 오른쪽 도로가에…ㅎㅎ;


네번째는 사실 이게 제일 무서웠어요. 사고 후 수리가 안되었지만 도로 위를 쌩 쌩 달리고 있는 차량들..
도로에 정해진 Speed limit 이 있지만 다들 쌩쌩 달리더라구요.
근데 수리가 안되어서 차량 뒷 범퍼가 달랑달랑 거리고… 앞 범퍼가 달랑달랑…날개인가?
달리다가 떨어져서 우리 차에 날아오는 것이 아닐까 걱정되기도 했던..



이렇게 오늘은 여러분들의 안전 운전을 위해
미국 하이웨이에서 볼 수 있던.. 도로 위 운전 시 위험 요소(?) 소개를 마칠게요..
모두들 안전 운전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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